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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유전체

NIP10 (Non-Invasive Prenatal testing 10 type)

임신 10주 이후부터 확인이 가능하며, 산모의 혈액에서 태아의 DNA(cffDNA)를 추출하여 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 를 이용한 태아의 염색체 수적 이상을 확인하는 비침습적 산전 검사로 안전하고 정확도 높은 검사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항목: 다운증후군 (21번 염색체 3개), 에드워드증후군 (18번 염색체 3개), 파타우증후군 (13번 염색체 3개), 터너증후군 (성염색체 중 X 염색체가 하나가 없거나 불완전), 클라인펠터증후군 (남성의 성염색체가 XXY), 트리플엑스증후군 (여성의 성염색체가 XXX), 제이콥스증후군 (남성의 성염색체가 XYY) 외 염색체 수적 이상

특장점

비침습적
검사
임산부의 혈액으로 검사하므로 타 염색체 검사와의 달리 태아 감염, 조기진통, 태아기형, 유산 등의 위험이 없습니다.
높은 민감도와
정확성
매우 높은 정확도(99.999%이상)와 민감도(100%) 특이도(99.999%이상)를 나타냅니다.
염색체 이상
조기 검출
임신 10주부터 정확하고 신속한 염색체 숫자 이상 검출이 가능합니다.
빠른 검사
결과 확인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를 통한 태아의 DNA를 확인하여 혈액 채취일부터 7일 이내에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 검사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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